반응형 부화12일차1 곤줄박이 관찰일기 37일차, 새끼들이 드디어 눈을 뜨기 시작했습니다 부화 12일차, 깃털이 자라고 몸집도 커진 새끼들과 쉴 틈 없이 먹이를 나르는 어미새의 하루오늘 아침 새집 안을 확인해 보니 새끼들의 모습이 확실히 달라져 있었습니다. 몸에는 깃털이 제법 올라왔고, 얼굴 쪽도 이전보다 또렷해진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몇몇 새끼들은 눈을 살짝 뜨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아직 완전히 또렷하게 뜬 모습은 아니지만, 어제와는 분명히 다른 변화였습니다. 작은 새끼들이 이렇게 하루하루 달라지는 걸 보면 자연의 시간은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그냥 카메라로 지켜볼 뿐인데, 새끼들은 그 사이에 열심히 자라고 있네요.🌿 깃털도 자라고 몸집도 커진 새끼들새끼들의 몸집도 하루가 다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새집 안에서도 여유가 있어 보였는데, 이제는 서로 몸을 맞대고 있는 모습.. 2026. 6. 16. 이전 1 다음 반응형